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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소식 지방살리기에 최선….농진청, 영천시 성주군과 잇단 자매결연

등록일
2025/09/2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471
[사진]“지방살리기에 최선”….농진청, 영천시·성주군과 잇단 자매결연




농촌진흥청이  경북 영천시·성주군과 차례로 자매결연을 맺었다. 
농진청은 19일 경북 성주군청에서 성주군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날(18일)엔 영천시청을 찾아 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자체를 연계하는 범부처 정책사업이다.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이 인구 감소 지역 시·군·구와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활력 증진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진행한다.

18~19일 협약식엔 이승돈 농진청장을 비롯해 최기문 영천시장, 이병환 성주군수가 각각 참석했다. 이들은 자매결연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공동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성주군과 협약식에 앞서 이 청장은 경북도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지역 농업계 당면 과제를 살폈다. 
농진청은 기관 행사 개최, 휴가철 직원 방문, 지역 농·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홍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를 단계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주군·영천시는 지역특산품, 문화관광 명소, 숙박 시설 등 지역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제반 사항을 협의 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청장은 “성주지역 발전에 힘을 싣는 협력 동반자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방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극복하고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성주군이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성공 사례가 되도록 실질적 협력·실행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정성환 기자 sss@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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